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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목회비전

    행복한 신앙생활  행복한 인생
     
    신앙생활이 행복하면 삶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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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신앙생활과 행복’을 결합하였는가?

    신앙생활을 통해 가정의 행복과 삶의 행복을 회복하자!

     

    1. 영어로 happiness(행복), hapless(불운), perhaps(불확실함), happenstance(우연한 일)와 같은 단어들은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 어원상 모두 다 친척 관계라고 합니다. 이 단어들 모두 ‘hap(우연)’에서 나온 단어들이기 때문입니다. 고대인들은 행복의 본질을 우연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행복이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 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10장13절 :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2. SK플래닛의 <소셜분석시스템>이 분석한 결과, 최근 우리나라는 ‘솔로문화’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1년 7개월 간 ‘혼밥, 혼술’ 키워드에 대해 버즈(buzz)량을 분석해보니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5배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 ‘혼자, 홀로’ 키워드에 대해 분석한 결과에서도 대중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올해 7개월간 버즈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홀로 즐기는 일상과 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가하며 ‘솔로 이코노미(Solo Economy)’ 시대가 도래 한 것입니다. 바야흐로 ‘행복’조차 홀로 누리는 시대가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지만 로마서 12장 15절을 보면,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고, 역시 로마서 12장 18절을 보면,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복과 기쁨 그리고 슬픔과 아픔까지도 이웃과 함께 누리고 나누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3. 행복을 우연으로 치부하는 세상, 그리고 행복을 홀로 누리는 시대가 되어 버린 지금, 교회에서 만큼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연한 행복’이 아닌,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주시는 ‘약속된 행복’을 추구하고, ‘어느 한 사람의 행복’이 아닌 ‘모두 함께 누리는 행복’을 추구해야 함이 마땅할 것입니다. 이에 세검정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신앙생활’을 통하여 ‘가정의 행복’도 회복하고, ‘인생의 행복’도 맛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행복’을 주제로 한 교회표어를 구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