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종려주일을 맞이하여 세수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하게도 각 반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의 손을 직접 씻겨주고 닦아주셨습니다. 오늘 진행한 세수식은 단순히 손을 깨끗하게 닦아주는 시간이 아니라, 며칠 전 큰 왕으로 예루살렘에 오셨던 예수님이, 가장 낮은 곳에서 제자들의 발을 닦아주셨던 그 마음을 기억하는 시간입니다. 이 세수식을 통해 '나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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